‘야노시호’


지난달 모델 야노시호의 파격적인 화보 공개로 많은 화제에 올랐던 유럽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CHANTY)’가 오는 26일 2015 F/W 시즌을 맞아 ‘어텀 나이츠(AUTUMN NIGHTS)’ 콜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샹티의 뮤즈인 야노시호와 매거진 바자가 함께해 화제가 된 이번 샹티 화보는 극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한 ‘그랜드 로맨틱(Grand Romantic)’을 콘셉트로 다양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어텀 나이츠’는 우아하고 세련된 아름다움을 표현한 제품으로 다양한 고객층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샹티는 올 3월 국내에 첫 론칭, 모델 야노시호를 뮤즈로 발탁하며 유럽 감성이 묻어나는 고혹적이고 우아한 란제리 아이템들로 인기를 끌었다. 또한 국내 론칭 6개월 만에 1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여성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에 롯데홈쇼핑은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26일 ‘어텀 나이츠’ 콜렉션 론칭을 기념으로 야노시호를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7일 서울 잠실 지하광장에 오픈한 ‘롯데홈쇼핑 스튜디오샵’에서 진행되는 야노시호의 팬 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로, 샹티 생방송 중 바로TV톡에 ‘사인회’라는 키워드를 넣어 참여하는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진행된다. 11월 1일에 개최되는 이번 사인회는 야노시호가 자신의 에세이집 ‘SHIHO’에 직접 사인을 진행하며, 샹티의 뮤즈 야노시호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스페셜 기회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고객들이 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시즌 론칭을 통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어텀 나이츠’도 많은 사랑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샹티의 6차 콜렉션인 ‘어텀 나이츠’는 오는 10월 26일 오후 10시 4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방송되며,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chanty.co.kr) 및 롯데홈쇼핑 공식몰(www.lotteimall.co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샹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