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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윤세아가 수트로 완성한 세련된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이브의 사랑’ 114회에서 진송아(윤세아 분)는 구인수(이정길 분)를 위험에 빠트리려는 계획을 펼쳤다.
진송아는 구인수의 악행을 담은 폭로성 기사를 만들고, 이 모든 계획은 문현수(김영훈 분)에게 덮어 씌웠다. 또한 진송아는 강세나(김민경 분)가 숨겨둔 구인수의 비밀이 담긴 USB를 찾음으로써 어느 누구 하나 믿을 수 없고 물고 물리는 관계적 사슬을 다시 한 번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아는 네이비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시크하고 세련된 수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스마트한 매력을 자아내는 수트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여성스러운 수트핏으로 눈길을 끌었다.
윤세아의 세련된 오피스룩을 완성한 수트룩은 남성의 당당함과 여성의 우아하고 품격 있는 감성이 공존하는 트렌디하면서 클래식한 수트. 윤세아는 네이비 수트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다.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이브의 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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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