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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 커피&티 브랜드 ‘이스팀’은 오직 가을에만 맛볼 수 있는 시즌 한정판 ‘셉서커 시즈널 에스프레소’와 ‘싱글 오리진 3종’을 출시했다.


이스팀은 미국 인텔리젠시아 커피 본사와 동일한 인시즌(In Season) 프로그램을 국내 이스팀 매장에서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맛에 대한 높은 기준을 갖고 있는 인텔리젠시아의 다양한 원두를 매 시즌(2~3달 간) 한정판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직접 기호에 따라 선택한 원두를 다양한 추출 및 제조 방법을 적용해 최고의 커피를 제공한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셉서커 시즈널 에스프레소’는 딱따구리라는 뜻의 블랜딩 원두로 열대과일을 연상시키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라떼, 카푸치노 등 총 6종의 메뉴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4,800원에서 6,500원이다.


싱글 오리진 3종은 풍부한 꽃향기를 느낄 수 있는 ‘예가체프 에티오피아’, 산미가 좋은 ‘이트잠나 과테말라’, 부드러운 단맛을 가진 ‘로스 인모텔스 엘사바도르’ 총 3가지다.

판매 당일 가장 퀄리티있는 원두를 선택해 푸어오버 방식의 핸드드립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모두 5,700원이다.


이스팀 매장에서는 인텔리젠시아의 ‘하우스 블렌드(340g, 33,000원)’와 ‘오토노 블렌드(340g, 37,000원)’도 한정판 MD상품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스팀 관계자는 “최근 자신이 원하는 원두를 선택해 즐기는 문화가 미국 및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스팀은 기존 프렌차이즈 커피 전문점과는 다른 고급 커피 문화를 선도하고자 하며 인텔리젠시아 커피의 방침에 따라 다양한 시즈널 원두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