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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영은'
문호리 리버마켓에 관심이 뜨겁다.
10월2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 왕영은의 마이 그린 라이프' 코에서는 문호리 리버마켓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드워드 권 셰프, 개그맨 김인석과 함께 양평으로 떠났다.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에 열리는 '문호리 리버마켓'은 최근 젊은 주부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파머스 마켓의 원조 격으로 뽑힌다.
토마토 고추장, 정통 미국식 바비큐, 사찰 음식 등 170여 팀이 선보이는 친환경 먹거리와 각종 수공예품 중 잇 아이템을 골라본다.
한편, 양평 용문면에 위치한 서학조-손영희 부부의 공방도 찾아간다. 남편 서학조 씨는 KTX 광명역사와 목동 아이스링크 등을 설계한 건축가, 아내 손영희 씨는 '오 필승 코리아' 글씨체를 만든 켈리그라피 작가다. 부부는 폐가를 10년간 직접 개조해 공방으로 만들었다. 이들과 함께 친환경 '팜파티(Farm-Party)'를 체험해 본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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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