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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그룹 NRG출신 방송인 노유민이 30㎏ 다이어트 감량에 이어 희미하게나마 보여지는 왕자복근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지난 10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노력의 결실! 어때요?"이라는 글과 함께 탄탄한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유민은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하며 과거의 꽃미남 미모와 함께 남성미까지 갖춘 매력을 선보였다.
노유민은 그동안 '역변'의 아이콘으로 통하며 외모에 대한 관심을 끊고 지냈으나 최근 가족과 자신의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인터뷰에서도 노유민은 “몸이 무척 안 좋아졌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아내와 함께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 받고 나니 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노유민은 “나와 부인이 운영하는 카페가 있는데, 내가 방송에 출연해서 ‘부인 때문에 살을 못 뺀다’고 말을 했더니, 손님들이 카페를 찾아올 때 마다 부인을 질타하더라”라며 “게다가 건강까지 안 좋다고 하니 다이어트를 이야기 하더라”고 말한 바 있다.
<사진=노유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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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