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동굴 현장을 찾은 경륜 임직원들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이 최근 경기도 정책오디션에서 1등으로 당선돼 100억원의 지원금을 받은 광명시 광명동굴 현장 연수를 다녀왔다고 28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난 22일 임직원 30여명이 광명동굴을 둘러보고 폐광이 관광명소로 거듭난 배경을 학습했다.


이날 경륜 임직원들은 총 17가지 테마 콘텐츠로 꾸며진 동굴 내부를 자세히 살피는 한편 '복합문화예술 창조공간'으로 재탄생한 배경과 성공요인을 찾아 이를 경륜 활성화에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경륜은 지난 10월초부터 광명동굴 현장 연수를 실시한 바 있다.


한편 총 연장 7.8㎞ 광명동굴은 수도권 유일의 동굴 관광지이자 도심 속 테마파크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