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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난 22일 임직원 30여명이 광명동굴을 둘러보고 폐광이 관광명소로 거듭난 배경을 학습했다.
이날 경륜 임직원들은 총 17가지 테마 콘텐츠로 꾸며진 동굴 내부를 자세히 살피는 한편 '복합문화예술 창조공간'으로 재탄생한 배경과 성공요인을 찾아 이를 경륜 활성화에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경륜은 지난 10월초부터 광명동굴 현장 연수를 실시한 바 있다.
한편 총 연장 7.8㎞ 광명동굴은 수도권 유일의 동굴 관광지이자 도심 속 테마파크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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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