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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패션 매거진 ‘더 모스트’의 부편집장 지성준 역을 맡은 박서준이 연기만큼이나 모스트스러운 패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서준은 185cm의 훤칠한 키로 평소 모델 출신 연기자가 아닌가 하는 오해를 살 만큼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여심을 사로 잡고 있다. 특히 극 초반 까칠한 부편집장의 모습을 한층 살려주는 완벽한 핏의 수트에서부터 첫사랑 혜진을 만나면서 순수한 사랑을 보여주는 순정남 캐릭터를 뒷바침해주는 믹스앤매치 스타일링까지 그 어느 하나 멋있지 않은 순간이 없다.
지난 28일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 12회에서 성준(박서준 분)은 모스트의 1위 탈환에 심한 압박감을 느끼고 혜진(황정음 분)을 찾아가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박서준은 롱자켓에 디스트로이드진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트릿한 감성에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살렸다. 박서준이 착용한 스니커즈는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의 호크(HOKE) 제품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케이스위스 특유의 오선이 돋보이는 클래식 라인 제품이다. 올 시즌 슈즈 트렌드를 잘 살린 화이트 컬러 스니커즈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케이스위스 ‘HOKE(호크)’, 7만 9000원>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이제 단 4회 남은 시점에서 혜진, 성준, 하리(고준희 분), 신혁(최시원 분) 네 사람이 각자의 제자리를 찾으면서 한층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캡처, 케이스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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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