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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BYC는 분리형 디자인 팬티 ‘더블즈로즈’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항상 착용하는 남성의 속옷 선택에 따라서도 임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미국 스탠포드대학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속옷을 시원하게 입을수록 남성 고환의 온도에 영향을 줘 정자 DNA손상에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BYC의 기능성 언더웨어 더블즈로즈는 내부 망사 주머니가 음경과 음낭을 자연스럽게 분리시켜주는 구조로 제작돼 온도로 인한 정자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즈로즈 스타일의 피트한 디자인이지만 통기성과 수분 조절력이 우수한 천연섬유 텐셀 소재를 사용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면서 옷맵시까지 살릴 수 있다.
BYC관계자는 “불임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평소의 생활 방식을 조금씩 다르게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며 “남성의 경우 음낭 온도를 유지해 정자 손상을 방지하는 기능성 팬티를 착용한다면 임신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B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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