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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태연'
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과 소녀시대 리드보컬 태연의 열애설이 카톡 등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최근 유포되는 있는 열애설 유포에 대해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근거 없는 얘기", "소설같은 허구"라는 입장을 보였다. 이 관계자는 "찌라시가 유포되고 있는 것"이라며 "거론할 가치가 없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10월29일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할 것이 없다"고만 밝혔다.
국내 최정상의 아이돌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최고의 여성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열애설은 지난 2-3일 전부터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더불어 열애설 사실 여부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한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불거진 열애설과 결별설 등 여러 매체에서 다수의 기사들이 보도 됐지만 공식적으로 어떤 내용도 언급한 바 없다.
<사진=지드래곤, 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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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