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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클럽 신사점에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서울 남자’라는 컨셉으로 남현범 작가와 루이스클럽이 협업한 사진들이 공개된다. 사진전을 위해 남현범 작가는 전 GQ 패션 에디터인 박태일, 모델 허재혁과 함께 서울을 대표하는 장소에서 이틀간 사진을 촬영했다.
전시되는 모든 사진은 디지털 카메라가 아닌 라이카 필름 카메라로 촬영했으며, ‘안정된 침묵(A stable silence)’을 주제로 만든 루이스클럽의 2015 F/W 컬렉션도 함께 사진에 담았다.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진행되는 이번 사진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루이스클럽은 이번 ‘서울 남자’ 사진전 개최를 기념해 6일 오프닝 행사를 진행한다. 사전 이벤트 당첨자 및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남현범 작가와의 만남 △케이터링 △한정 불박 서비스 등으로 구성했다. 또한 사진전에서 소개된 사진들은 특별 에디션으로 발간해 SNS 이벤트 당첨자에게 증정할 예정이며, 특히 전시 기간 중 전 제품 추가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만열 루이스클럽 총괄 이사는 “이번 ‘서울 남자’ 사진전으로 루이스클럽을 방문 고객에게 패션과 예술 조화를 선보여 기존의 편집샵과 차별화된 공간 이미지를 제공하게 됐다”며 “루이스클럽 15 F/W 제품들을 더욱 감도 있게 보여주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4년 첫 선을 보인 루이스클럽은 유럽 디자이너 의류, 신발, 가방, 액세서리, 그루밍 제품 등을 판매하는 남성 라이프 스타일 편집샵으로, 이번 2015 F/W 시즌부터 자체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신사점에는 바버샵 ‘밤므’(BOMBMME) 입점을 비롯해 글렌피딕 ‘더 오리지널 바’를 오픈 하는 등 남성들을 위한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지제공=루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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