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4일 가수 김태우가 서울 강남구 학동지점을 방문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1999년 5인조 남성그룹인 god의 리드보컬로 데뷔한 후 ‘어머님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그룹으로 자리잡았고 솔로곡으로 발표했던 ‘하이하이(High High)’,‘사랑비’등도 각종 음악차트와 시상식을 휩쓴 감성 보컬리스트다.


왕성한 가수활동 뿐만 아니라 올해는 국제구호기구와 이순신 장군 동상 건립 위원회 홍보대사를 맡는 등 공익적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태우는 “가입 이후 청년희망펀드는 누구나 쉽게 동참해 청년들의 일자리 어려움을 덜어주고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방법이란 걸 알았다”며 “국민 모두가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이라는 큰 뜻에 동참하는 사회적 공감대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