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4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2015년도 농촌사회공헌인증 기업·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사회공헌인증제도는 기업·단체의 농촌지역 사회공헌활동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훈령으로 2013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다. 예보는 충남 예산군 운곡리 사과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2005년 이후 매년 농촌 일손돕기와 농산물 구입 등을 통해 농촌발전에 기여했으며 올해 10주년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