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미밴드' '샤오미 미밴드 1S'

고성능과 파격적인 가격으로 주목받는 샤오미의 신작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유출됐다.


IT외신인 기즈모차이나는 최근 샤오미 스마트밴드 '미밴드'의 후속 모델로 보이는 '미밴드 1S(가칭)' 실사진을 공개했다.

'미밴드 1S'는 전작과 비슷한 디자인이지만, 새로운 광학 심박 센서가 추가돼 크기가 커졌다. 심박 센서 외에 알람, 수면 모니터링, 걸음수, 칼로리 측정, 폰 잠금 해제 등 기타 기능들은 '미밴드'와 동일하며 배터리 수명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샤오미는 오는 7일 '미밴드 1S'를 발표할 예정이며 11일부터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전작과 비슷한 99위안(한화 약 1만7000원)일 것으로 예상된다.


'미밴드 1S' /사진=기즈모차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