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은 제53주년 소방의날, 고마운 전화번호 그대로 '119'
박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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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주년 소방의날'
오늘(9일)은 소방의 날이다.
소방의 날은 국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게 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올해로 53주년을 맞이한 소방의 날은 지난 1991년 소방법을 개정하면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연락하는 전화번호 '119'를 상징하는 11월9일로 제정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오늘(9일)은 소방의 날이다.
소방의 날은 국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게 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올해로 53주년을 맞이한 소방의 날은 지난 1991년 소방법을 개정하면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연락하는 전화번호 '119'를 상징하는 11월9일로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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