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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와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16일 원주 한국관광공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와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공사는 강원도와 함께 평창관광올림픽 구현을 위한 공동협력사업, 무슬림 등 신흥관광시장 개척 및 해외시장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는 한편 관광수용태세·인프라 개선 등 강원도 관광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양 기관 공동 워크숍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연계 'K-Smile 캠페인' 공동 진행, 외국인 관광객 유치 해외특별마케팅, 외국인 FIT 관광객 대상 온라인 홍보·마케팅, MICE 등 대규모 단체관광객 유치, 양양공항 연계 외국인 관광객 공동 유치, 도내 음식테마거리 관광 활성화 등 강원도가 세계적 수준의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속발전이 가능한 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총 16개의 협력과제를 발굴했으며, 이를 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실무협의를 통해 추가 협력과제를 지속 발굴해 추진하고, 지역관광발전 상생협력의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은 한국관광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스포츠·문화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강원도와 최선을 다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공사는 강원도와 함께 평창관광올림픽 구현을 위한 공동협력사업, 무슬림 등 신흥관광시장 개척 및 해외시장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는 한편 관광수용태세·인프라 개선 등 강원도 관광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양 기관 공동 워크숍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연계 'K-Smile 캠페인' 공동 진행, 외국인 관광객 유치 해외특별마케팅, 외국인 FIT 관광객 대상 온라인 홍보·마케팅, MICE 등 대규모 단체관광객 유치, 양양공항 연계 외국인 관광객 공동 유치, 도내 음식테마거리 관광 활성화 등 강원도가 세계적 수준의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속발전이 가능한 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총 16개의 협력과제를 발굴했으며, 이를 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실무협의를 통해 추가 협력과제를 지속 발굴해 추진하고, 지역관광발전 상생협력의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은 한국관광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스포츠·문화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강원도와 최선을 다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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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