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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스마트폰' '샤오미 홍미노트2' '샤오미 MI5'
샤오미의 신작 스마트폰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유출됐다.
13일(현지시간) IT외신 폰아레나는 샤오미의 신작 스마트폰인 ‘홍미노트2프로’에 대해 보도했다. 지문인식 기능을 탑재한 샤오미의 새 스마트폰이 중국 인증기관 중국공업정보화부(TENAA) 인증을 통과했다는 것이다. 이 제품은 샤오미가 최근 출시를 예고한 스마트폰 ‘홍미노트2프로’로 추정된다.
TENAA 홈페이지에 게재된 정보에 따르면 홍미노트2프로는 5.5인치 풀HD(1920x1080) 화면, MT6795 옥타코어 프로세서, 2GB램, 16GB 내장공간,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전면: 500만 화소), 안드로이드 5.0.2 등을 장착하는 등 전체적인 사양이 기존의 홍미노트2와 비슷하다. 다만 후면에 지문인식 센서가 있어 지문인식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한편 지난 12일(현지시간)에도 폰아레나는 ‘샤오미 제미니’라는 제품을 성능실험 사이트 기크벤치에서 발견했다며 이를 보도했다. 이 제품은 MSM8996을 탑재했다며 이는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 스냅드래곤820이라고 한다. 아울러 이 제품은 3GB램과 안드로이드 6.0도 갖춰 이 제품이 샤오미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미5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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