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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수제 케익은 체리생크림케익, 홍차쉬폰조각케익, 케롯조각케익 등으로 본사에서 양성된 전문가가 직접 케익을 만들어 신선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브레쉬에비뉴는 수제 케익과 디저트 15종 출시와 함께 할인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수제 케익과 디저트 주문 시 아메리카노 쿠폰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11월말까지 진행한다.
브레쉬에비뉴를 운영하고 있는 비에이코퍼레이션 이상욱 본부장은 "내가 돈을 주고 먹을 때도 부담 없이 퀄리티 있는 수제 케익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싶어 이번 메뉴를 선보였다"며 “이익을 위한 판매가 아닌 사람들이 먹고 행복할 수 있는 케익을 만드는 데 가장 중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한편, 브레쉬에비뉴는 현재 직영점 12곳과 가맹점 2곳 등 1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제공=브레쉬에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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