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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얼짱’에서 ‘몸꽝’으로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남자 헬스트레이너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이 드라마는 소지섭, 신민아, 정겨운, 유인영이 출연해 달달하고 코끝 찡한 러브스토리를 리얼하고 경쾌하게 담아냈다.
곰TV는 16일(월) 오후 10시에 시작하는 ‘오 마이 비너스’의 첫방송을 놓친 시청자를 위해 방송직후부터 VOD를 바로 볼 수 있도록 ‘무료시청 이벤트’를 선착순 2만명 대상으로 진행한다. 곰TV(http://www.gomtv.com/brand/kbs)에 접속하면 시청이 가능하다.
곰TV 플랫폼본부 김효진 실장은 “TV 시청이 여의치 않는 고객들을 위해 PC나 모바일로도 시청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인기 배우들의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기회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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