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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전남·광주 스토리랩' 프로그램 일환으로 호남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우수 창작스토리 6개를 선정하고 콘텐츠 제작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전남‧광주 스토리 랩' 프로그램은 호남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스토리 발굴 및 창작자 양성, 콘텐츠 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총 12개의 스토리창작팀을 선발하여 4개월여 간 원고료 및 시나리오 기획 및 제작을 지원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스토리는 총 6개로 ▲손부사와 호호(순천 죽도봉 전설) ▲코 없는 벅수(장승과 지역문화) ▲괴물쥐가 나타났다(영산강 유역 담양하천조류습지) ▲왕인, 문명으로 흐르는 길(왕인박사의 문화교류) ▲다시락(진도 다시래기) ▲핑매바위의 신비(화순 고인돌) 이다.
평가를 통해 선정된 스토리는 호남지역의 숨겨진 이야기자원을 발굴하여 대중에게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평가위원들의 호평을 받아 선정됐다. 내년 1월까지 웹툰, 출판, 공연 등 각 분야별로 파일럿 콘텐츠 제작을 지원받아 지역 스토리 콘텐츠의 성공사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전남‧광주 스토리 랩' 프로그램은 호남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스토리 발굴 및 창작자 양성, 콘텐츠 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총 12개의 스토리창작팀을 선발하여 4개월여 간 원고료 및 시나리오 기획 및 제작을 지원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스토리는 총 6개로 ▲손부사와 호호(순천 죽도봉 전설) ▲코 없는 벅수(장승과 지역문화) ▲괴물쥐가 나타났다(영산강 유역 담양하천조류습지) ▲왕인, 문명으로 흐르는 길(왕인박사의 문화교류) ▲다시락(진도 다시래기) ▲핑매바위의 신비(화순 고인돌) 이다.
평가를 통해 선정된 스토리는 호남지역의 숨겨진 이야기자원을 발굴하여 대중에게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평가위원들의 호평을 받아 선정됐다. 내년 1월까지 웹툰, 출판, 공연 등 각 분야별로 파일럿 콘텐츠 제작을 지원받아 지역 스토리 콘텐츠의 성공사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콘텐츠제작의 핵심요소인 스토리의 중요성은 강조되고 있으나 열악한 창작 환경으로 인해 많은 스토리들이 빛을 보지 못하는 실정이다"며 "지역의 우수한 스토리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호남문화의 우수함을 알리고 경쟁력있는 콘텐츠산업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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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