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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추신수 선수의 의전차량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귀국한 추신수 선수는 체류 기간 동안 BMW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750Li xDrive Prestige)를 이용하게 된다.
의전 차량으로 제공된 BMW 뉴 7시리즈는 역동적인 승차감과 효율성,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성, 편안한 장거리 주행, 웰빙 감각의 실현 등 다양한 요소를 최적화 시키는 모든 신기술이 반영된 모델이다.
추신수 선수는 올 시즌 후반기 3할4푼3리의 타율로 11홈런 44타점을 기록해 소속팀 텍사스의 지구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올해 아시아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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