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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축제를 공동 주관한 지스타 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4일간의 행사기간 동안 약 20만9566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지스타는 약 5만5300㎡에 달하는 전시면적에서 BTC(B2C)·BTB(B2B) 전시와 더불어 다채로운 부대행사 및 체험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해 전시회 기간 내내 게임유저들의 큰 관심을 샀다.
일반인 관람객은 개막일인 12일 약 3만4813명, 다음날인 13일 약 4만3330명, 14일에 7만4423명, 마지막날인 15 약 5만7000여명을 기록함으로써 21만여명이 축제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3.6% 증가한 것이다.
BTB관은 올해 처음으로 벡스코(BEXCO) 제2전시관 1층과 3층 전관을 활용했다. 유료 바이어 숫자가 지난해보다 7.5% 증가한 1781명을 기록했다.
특히 중소 게임개발사와 스타트업의 마케팅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게임 투자마켓에는 15개 투자사(네시삼십삼분, 소프트뱅크벤처스, 엔씨소프트 등)와 28개 개발사(드림로스팅, 루더스501, 펜타게임 등)가 참여해 총 120여건의 투자 상담이 이뤄졌다.
게임업계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해 개최된 게임기업 채용박람회도 취업준비생들이 몰렸다. 22개사가 참여한 13일 채용박람회에는 총 1535명의 구직자가 방문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지스타는 약 5만5300㎡에 달하는 전시면적에서 BTC(B2C)·BTB(B2B) 전시와 더불어 다채로운 부대행사 및 체험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해 전시회 기간 내내 게임유저들의 큰 관심을 샀다.
일반인 관람객은 개막일인 12일 약 3만4813명, 다음날인 13일 약 4만3330명, 14일에 7만4423명, 마지막날인 15 약 5만7000여명을 기록함으로써 21만여명이 축제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3.6% 증가한 것이다.
BTB관은 올해 처음으로 벡스코(BEXCO) 제2전시관 1층과 3층 전관을 활용했다. 유료 바이어 숫자가 지난해보다 7.5% 증가한 1781명을 기록했다.
특히 중소 게임개발사와 스타트업의 마케팅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게임 투자마켓에는 15개 투자사(네시삼십삼분, 소프트뱅크벤처스, 엔씨소프트 등)와 28개 개발사(드림로스팅, 루더스501, 펜타게임 등)가 참여해 총 120여건의 투자 상담이 이뤄졌다.
게임업계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해 개최된 게임기업 채용박람회도 취업준비생들이 몰렸다. 22개사가 참여한 13일 채용박람회에는 총 1535명의 구직자가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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