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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련한 유혹’ 최강희가 메이드복을 벗고 ‘따도녀(따뜻한 도시 여자)’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13회에서 최강희는 심플한 아이보리 컬러 니트와 화이트 스키니진 위에 직선 핏의 체크 코트를 툭 걸친 모습으로 평소 무심한 듯 시크한 그녀만의 패션 감각을 잘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희가 입은 코트는 클래식한 윈도우체크에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에잇세컨즈(8seconds)의 핸드메이드 코트로 겨울 시즌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한편, 최강희는 ‘화려한 유혹’에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밝고 씩씩한 워킹맘 캐릭터에 어울리는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MBC ‘화려한 유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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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