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머큐어 강남)가 연말 패키지인 '참 따뜻한 머큐어'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또 사회복지사업단체인 굿네이버스에 수익금 일부를 기부한다.

머큐어 강남의 이번 겨울 패키지는 총 세 가지 타입으로 모두 스탠다드 객실 1박을 포함한다.

먼저 '참 따뜻한 브런치'는 머큐어 브런치와 프리미엄 일리 커피(2인 기준)를 제공한다. 브런치의 경우, 프렌치 토스트 브런치와 팬케이크 브런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참 따뜻한 디저트'는 역삼동 유명 케이크샵의 구스 베이커리 쇼콜라 케이크 1조각이 나온다. 각종 과일과 계피향이 풍부한 글뤼바인 또는 일리 커피(2인 기준)를 선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참 따뜻한 머큐어'는 굿네이버스의 'You Make Me Warm' 보온병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 보온병에 대한 판매수익금을 체크인 시 기재한 패키지 구매 고객의 이름으로 굿네이버스에 기부한다.


앞서 머큐어 강남은 보온병 판매 수익과 12월 행사 및 연회 수익 일부를 굿네이버스에 기부한다는 협약식을 지난 4일 가졌다.

한편 패키지 가격은 10만3000원부터 15만7000원까지 타입이나 기간별로 상이하며, 세금은 별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