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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현 정부의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을 통합한 선진국형 체육시스템 확립 방침에 발맞춰 내년 3월까지 통합체육회를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전남도와 체육회, 생활체육회는 전남도 체육회관에서 최근 양 단체 임직원과 시군 체육부서 담당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년 3월까지 도 및 시군 체육단체 통합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전남도와 양 체육단체는 통합체육회 정관 제정, 사무국 조직 구성 등 통합을 실질적으로 주도할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통합추진위원회는 대표성과 책임성을 갖춘 전문가 위주로 전라남도 2명, 도의회 1명, 도체육회 4명, 생활체육회 4명, 총 11명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남도 스포츠산업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통합추진위원회지원단을 구성 운영해 정관 및 제규정(안), 사무처 조직(안) 작성, 회의 개최 지원 등 통합업무를 실무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양 체육단체는 통합체육회 정관 제정, 사무국 조직 구성 등 통합을 실질적으로 주도할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통합추진위원회는 대표성과 책임성을 갖춘 전문가 위주로 전라남도 2명, 도의회 1명, 도체육회 4명, 생활체육회 4명, 총 11명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남도 스포츠산업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통합추진위원회지원단을 구성 운영해 정관 및 제규정(안), 사무처 조직(안) 작성, 회의 개최 지원 등 통합업무를 실무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같은 통합 방향과 업무체계 속에서 2016년 1월까지 정관 및 규정 제정 완비, 2월 통합체육회 창립, 대의원총회 개최, 3월 통합체육회 출범, 경기단체(연합회) 자율 통합까지 순차적으로 마무리짓는다는 방침이다.
이기환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체육단체 통합은 체육행정의 능률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통합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체육인과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도록 통합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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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