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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라운지>는 10미터 높이의 통유리창을 통해 비치는 자연광과 계절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오후에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어우러지는 클래식 연주를 배경으로 편안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고, 저녁부터 자정까지는 창너머의 환상적인 도심 야경과 라이브 밴드의 공연을 감상하면서 칵테일, 전통차, 커피, 티, 와인, 맥주, 팥빙수 등 음료와 간단한 스낵을 즐길 수 있어 각종 비즈니스 약속에서부터 연인과의 분위기있는 만남까지 가능하다.
더불어 파스타, 샌드위치, 햄버거등 간단한 식사도 판매한다.
이번에 <로비 라운지>가 깊어가는 가을밤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3인조 트리오 밴드의 라이브 공연은 이탈리아 출신의 카혼 연주자 겸 싱어인 키아라(Kiara) & 기타리스트 매트(Matt), 잉글랜드 출신의 피아니스트 겸 싱어인 알란(Allan)가 70년대 올드 팝에서 최신 팝, 재즈, 라틴, R&B에 이르기까지 전 장르와 세대에 걸친 폭넓은 음악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진행할 예정이다.
로비 라운지의 라이브 공연은 주중(화 – 목)에는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주말(금 & 토)에는 오후 8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이어진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799-8165) 또는 홈페이지(seoul.grand.hyattrestaurants.kr)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그랜드 하얏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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