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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가 오는 22일 광주월드컵 경기장에서 '광주FC 대 울산현대'의 홈경기 시작 전에 구단 관계자 및 주요 선수와의 씰 증정식과 더불어 크리스마스 씰 모금 캠페인 및 무료결핵검진(흉부X-선촬영. 객담검사) 등 결핵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또 이날 오후 2시 경기 전 광주FC에서는 구단의 급여1% 기부 나눔 장학금 전달식, 두드림 난타공연, 여성댄스그룹 '스위트'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이날 오후 2시 경기 전 광주FC에서는 구단의 급여1% 기부 나눔 장학금 전달식, 두드림 난타공연, 여성댄스그룹 '스위트'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강인한 폐, 건강한 폐활량을 상징하는 대표 스포츠 종목인 축구를 도안 소재로 선정해 2015년도 크리스마스 씰을 발행하고 K LEAGUE와 함께하는 씰 모금 캠페인을 전개 하고 있다.
결핵협회광주·전남지부는 올해 2억2100만원의 모금액을 목표로 모금을 실시하고 있으며,크리스마스 씰은 서신모금을 통해 각 학교와 직장, 전국 우체국 우표 판매 창구 및 크리스마스 씰 쇼핑몰(loveseal.knta.or.kr)을 통해 올해 씰은 물론 지나간 크리스마스 씰을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대한결핵협회(회장 정근)는 2015년도 크리스마스 씰 '결핵퇴치 2015, K리그와 함께!'을 발행하고 지난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결핵퇴치 기금마련을 위한 대국민 모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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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