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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행정자치부의 ‘2015년 공무원노사문화대상’ 심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공무원노사문화대상은 행정자치부가 건전하고 합리적인 노사문화를 만들어 가는 우수행정기관을 발굴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도입한 제도다.
19일 도에 따르면 이번 대상 심사에서 전남도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기관표창과 행정자치부장관 명의의 인증패, 정부합동평가 가산점 등을 받게 된다.
전남도와 공무원노조는 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도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노사문화 정착과 직원들의 복지증진 등을 위한 16개 노사협력 사업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소외된 도민을 위한 공무원봉급 끝전모아 이웃사랑 실천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전개하고 서해해경 헬기사고 위문 등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시책도 돋보였다.
또, 도지사와 직원과 함께하는 막걸리 간담회를 비롯해 허심탄회한 대화로 생각을 공유하는 ‘즐거운 점심’을 정례화해 운영하고 있다.
공무원노사문화대상은 행정자치부가 건전하고 합리적인 노사문화를 만들어 가는 우수행정기관을 발굴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도입한 제도다.
19일 도에 따르면 이번 대상 심사에서 전남도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기관표창과 행정자치부장관 명의의 인증패, 정부합동평가 가산점 등을 받게 된다.
전남도와 공무원노조는 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도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노사문화 정착과 직원들의 복지증진 등을 위한 16개 노사협력 사업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소외된 도민을 위한 공무원봉급 끝전모아 이웃사랑 실천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전개하고 서해해경 헬기사고 위문 등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시책도 돋보였다.
또, 도지사와 직원과 함께하는 막걸리 간담회를 비롯해 허심탄회한 대화로 생각을 공유하는 ‘즐거운 점심’을 정례화해 운영하고 있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우리 도는 고용노동부가 평가한 기업의 노사문화평가에서 7년연속 전국 최우수 또는 우수지역으로 선정된데다 이번에 공직사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간부와 직원이 소통하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바람직한 노사문화 정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진 전남도노조위원장도 “노조활동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해 준 이낙연 도지사와 1800여 조합원들의 참여와 지지가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이낙연 도지사 취임이후 이번 공무원노사문화 최우수기관 표창을 비롯해 사회복지분야와 재난안전, 농림해양수산분야 등에서 대상을 받는 등 총 77개 분야에서 최우수 또는 우수상을 받았다.
김현진 전남도노조위원장도 “노조활동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해 준 이낙연 도지사와 1800여 조합원들의 참여와 지지가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이낙연 도지사 취임이후 이번 공무원노사문화 최우수기관 표창을 비롯해 사회복지분야와 재난안전, 농림해양수산분야 등에서 대상을 받는 등 총 77개 분야에서 최우수 또는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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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