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28일)되는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헨더슨 vs 마스비달' 경기를 기념해 UFC 선수들을 위한 공인 경기복인 UFC 파이트 키트(Fight Kit)를 지난 20일 론칭했다. 

리복은 UFC 경기의 공인 경기복을 전담으로 맡아 제작하는 유일한 브랜드로 내년 1월 정식 론칭을 앞두고 한국에서의 UFC 경기가 열리는 11월 대중들에게 먼저 공개해 UFC의 위상과 이를 후원하는 리복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로 론칭하는 UFC 파이트 키트는 워크아웃 후디와 저지, 파이트 쇼츠 등으로 구성됐다. 선수들에게 우수한 활동성을 제공하고자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재활용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땀 배출에 탁월한 소재를 사용해 수분 조절을 통해 항상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제작했다. 더불어 원단에 마모 방지 및 통풍에 탁월한 소재를 적절히 사용해 공인 경기복으로 손색이 없도록 했다.

리복은 실제 선수들을 위한 공인 경기복인 UFC 파이트 키트와 더불어 선수들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그들의 성향을 잘 표현한 UFC 팬 기어와 소비자들이 운동시 실제로 착용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컨셉의 UFC 컴뱃 트레이닝까지 총 세가지 라인을 추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리복의 채드 위트먼 이사는 “실제 UFC 선수들의 입장에서 최대의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기능성을 고려해 제작했다”며 “리복은 앞으로도 글로벌 피트니스 리딩 브랜드로서 UFC와의 협력을 통해 업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개발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리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