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모바일타워는 수십 대의 스마트폰을 개별 충전하는 동시에 보관할 수 있는 무인 키오스크(KIOSK) 형태로 운영되는 제품으로 24시간 보관/대여 가능하며 쉬운 터치스크린 조작을 통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관리자에게는 이력관리 및 사용현황의 SMS가 발송되어 관리가 편리하다. 최근에는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중 이용시설 즉, 야구장, 축구장, 각종 경기장과 전시장, 박물관, 도서관, 군부대 등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앱코의 전략사업부 손석우 이사는 “패드뱅크와 폰뱅크, 태블릿타워와 모바일타워 제품은 여러 대의 스마트디바이스 제품을 통합해서, 혹은 개별적으로 보관하면서, 충전하고, 대여, 반납 관리가 가능하며, 앱(App)이나 콘텐츠 동기화 및 관리가 가능한 상품으로 기업체, 공공기관,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교육기관, 공장, 연구소, 연수원, 유아기관, 전시관, 박물관, 미술관, 종교시설, 찜질방 등으로 꾸준히 판매되고 있으며, 2016년에는 국내외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앱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