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출판사는 영유아를 위한 토이북 107종 <핑크퐁 토이북>을 12월, GS홈쇼핑을 통해 런칭 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핑크퐁 토이북>은 5~10년간 고수하던 입체 토이북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란 업체 측 설명.

<핑크퐁 토이북>은 전 세계 98개국, 9천만 회원을 보유한 유아 교육 컨텐츠 ‘핑크퐁’이 주인공이다. ‘핑크퐁’이 가장 자신 있는 음원과 영상 컨텐츠를 아낌 없이 쏟아내어 아기들의 눈과 귀를 충분히 자극하는 최강의 사운드 라인을 선보인다. 또한 현대 엄마들의 높아진 눈을 만족시키고 아기에게 퀄리티 높은 토이북을 접해주기 위해 해외의 검증된 제품과 손을 잡았다.


벨기에, 프랑스, 스웨덴 등 유명 출판사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물론,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폴란드 등 해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이국적이고 다채로운 그림체를 선보인다.

한편 삼성출판사는 오는 12월 10일(목)~13(일)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6회 서울 국제 유아 교육전 & 13회 어린이 유아 용품전(Educare 2015 Winter’에 참가하여 <핑크퐁 토이북>을 소개하고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이미지제공=삼성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