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인천이 11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 유니세프와 아우인형 입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우인형은 유니세프가 해외 빈곤국 어린이들을 홍역과 소아마비 등 6대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올해로 6번째 이 캠페인을 펼친다.


호텔 고객들이 이스트 타워와 웨스트 타워 로비 레스토랑에 전시된 아우인형을 입양(기부금은 3만원부터)하는 방식이며, 기부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전달한다. 

호텔은 11월 27일 저녁 6시30분 이스트 타워 로비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통해 아우인형 입양 캠페인을 직접 고객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32-745-1234) 또는 웹사이트(Incheon.grand.hyatt.com)를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