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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최로운이 고급스러운 가방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 아비’는 배우들의 명품연기로 ‘대치동 교육’이라 일컬어지는 우리나라 교육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에 시청자들의 공감도를 높이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목표지상주의 교육으로 내몰리며 괴물이 되어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갖게 했다.
이날 아역배우 최로운은 부유한 아이들만 다니는 학교의 학생으로 분해 부잣집 자제다운 고급스러움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루 컬러의 체크 패턴이 포인트인 책가방을 매치함으로써 한층 고급스러운 가방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 속 최로운이 메고 있는 가방은 헤지스키즈 제품으로 트라이본즈 공식 홈페이지(www.tribon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최로운은 KBS2 드라마 ‘빅’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리틀 신동엽’으로 불리며 예능 방송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KBS 2TV ‘드라마 스페셜 - 아비’ 캡처, 헤지스키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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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