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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민간교류 및 경제협력 강화 차원에서 광주상공회의소(회장 김상열)를 방문한 아프리카 베냉공화국 아보메이 시장단이 오세철 광주상의 상근부회장(오른쪽 3번째), 유옥진 사무국장(오른쪽)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상의는 이날 만남에서 “아보메이시에서 요청한 건설투자 및 제조업 설비 투자에 대해 관심을 갖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으며, 아보메이시 글렐레 시장은 “광주시가 아프리카 시장을 개척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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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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