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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부터 ‘프렌즈 오브 코치(Friends Of COACH)’로 할동 중인 수영과 민호는 오픈 당일 코치와 롯데백화점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진행하며 팬들과의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한편, 수영과 민호는 지난 9월 열린 ‘2016 S/S 뉴욕 패션위크 코치 컬렉션’에 아시아 대표로 참석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사진=코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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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