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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2’ 8회에서는 ‘참바다’ 유해진이 꿈에 그리던 ‘만재도 삼대장’인 참돔과 돌돔, 문어를 처음으로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끼하우스 식구들은 차승원이 '삼대장을 꼭 잡고싶다'는 염원을 담아 만든 부적이 효과가 있는 것 같다며 신기해하는 가운데 어촌계장과 만재도 주민들과 함께 삼대장 획득을 축하하는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해진은 매회 다채로운 컬러와 디자인의 다운 아이템을 입고 등장해 에피소드와 더불어 감각적인 다운 스타일링으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유해진은 네이비, 베이지 컬러의 다운 제품을 착용해 자연과 어우러진 내추럴하면서도 캐주얼한 ‘윈터 룩’을 완성했다. 또한 유해진이 이너로 선택한 기하학 패턴의 반집업 반팔티는 톤다운된 아우터와 믹스돼 쌀쌀한 야외활동이 많은 장면에서도 포근함과 따뜻함이 느껴졌다.
유해진이 착용한 다운 제품은 라푸마 ‘프레시히트 다운’으로 쾌적함과 따뜻함의 동시 구현으로 특허를 출원한 프레시히트(FresHeat) 시스템이 적용된 제품이다. 땀이 다운에 스며들지 않게 도움을 주는 프레시(Fresh) 시스템과 추위를 방어하는 히트(Heat) 시스템이 결합돼 우수한 기능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모두 충족시키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이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2’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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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