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작가는 수십 년간 국내 및 해외(제주, 히말라야, 티베트) 등 오지로 여행하며 경험한 다양한 감성과 에너지를 자신만의 화풍으로 재해석한 작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직접 다녀온 제주의 바람, 제주의 소리까지 그의 작업 소재로 다루어질 예정이다.
전시관람 문의는 역삼동 갤러리엘르 (전화 02-790-2138 /이메일 [email protected]) 또는 홈페이지 (www.galleryaile.com)로 하면 된다. 입장료는 무료.
<이미지제공=갤러리엘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