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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2015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시책 분야에서 산림청장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1600만원을 수상하는 등 올 한해 산림분야 6개 평가에서 기관표창을 휩쓸었다.
2일 전남도에 따르면 매년 행정자치부가 실시하는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는 나무 심기, 숲 가꾸기, 민간 참여 도시녹화운동, 산림피해 최소화, 사방사업, 산림 병해충 방제 등 7개 세부지표를 평가한다.
전남도는 정부 산림정책 방향에 충실한 것을 비롯해 민간 참여 도시녹화운동과 숲 돌보미 사업, 기업 숲 조성 등을 통해 민간 참여도를 높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남을 공원같이 만들기 위해 소득 숲과 경관 숲을 조성하는 등의 숲 가꾸기를 실시하고, 생활권 중심의 사방사업 및 산림재해 방지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효과적 산불대응체계 구축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윤병선 전남도 산림산업과장은 "도민들의 행복과 건강, 복지를 숲에서 찾을 수 있도록 산림정책을 마련하겠다"며 "도민과 산주가 필요로 하는 산림시책으로 30년, 50년 이후 미래를 생각하는 산림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2일 전남도에 따르면 매년 행정자치부가 실시하는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는 나무 심기, 숲 가꾸기, 민간 참여 도시녹화운동, 산림피해 최소화, 사방사업, 산림 병해충 방제 등 7개 세부지표를 평가한다.
전남도는 정부 산림정책 방향에 충실한 것을 비롯해 민간 참여 도시녹화운동과 숲 돌보미 사업, 기업 숲 조성 등을 통해 민간 참여도를 높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남을 공원같이 만들기 위해 소득 숲과 경관 숲을 조성하는 등의 숲 가꾸기를 실시하고, 생활권 중심의 사방사업 및 산림재해 방지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효과적 산불대응체계 구축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윤병선 전남도 산림산업과장은 "도민들의 행복과 건강, 복지를 숲에서 찾을 수 있도록 산림정책을 마련하겠다"며 "도민과 산주가 필요로 하는 산림시책으로 30년, 50년 이후 미래를 생각하는 산림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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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