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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를 포함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연금저축계좌는 ▲세액공제 혜택 등 절세를 목적으로 하는 직장인과 자영업자 ▲은퇴 준비를 위해 투자를 원하는 고객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소득을 줄이고자 하는 고액자산가 ▲자녀, 배우자 등에게 증여하고자 하는 고객이 주로 찾는 상품이다.
연금저축계좌는 연간 400만원 한도로 낸 금액의 13.2%의 세금 환급 효과가 있다. 더불어 IRP계좌에 300만원을 추가 납입하면 연간 총 700만원 한도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연금 외 형태로 수령해도 기타소득세(16.5%)가 분리과세되기 때문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들은 세금 고민을 덜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7월부터 증권업계 최저수준 금리(연 3.0%)로 연금저축계좌 담보대출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또 지속적인 연금펀드상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현재 총 120개의 펀드라인업을 갖췄고 앞으로도 신규상품을 추가할 계획이다. 수익률 제고를 위해 시장상황 및 해당 펀드의 수익률, 잔고현황, 추천펀드를 제공하는 사후관리도 분기마다 진행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1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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