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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은 지난 2일 홍콩에서 개최된 ‘2015 MAMA’에서 강렬한 레드 컬러의 가죽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밟았고, 강렬한 카메라 플래시와 환호성에도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며 글로벌 스타의 면모를 보여줬다.
MAMA의 인기상 중 하나인 ‘월드 퍼포머 시상식’을 위해 수현이 무대에 등장하는 순간 장내는 더욱 뜨거워졌다. 수현은 멕시코 여배우 엘레나 토레스와 무대에 오르며 우아한 드레스 자태와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며 아시아 전역에 생중계되는 시상식에 글로벌적인 요소를 더했다.
또한 레드카펫에서 보여준 강렬하고 섹시한 모습과 반전되는 우아하고 고혹적인 드레스로 상반된 매력을 보였다. 또한 엘레나 토레스는 수현에게 어벤저스에 출연한 한국 최고의 여배우라고 전하며 수현의 헐리우드를 넘어선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수현은 완벽한 영어실력과 함께 지적인 아름다움, 레드카펫에서 선보인 강렬하고 섹시한 모습과 시상식에서 보인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글로벌 패셔니스타’의 면모는 물론 ‘헐리우드 블루칩’의 타이틀에 걸맞은 면모를 보였다.
<사진=Mnet ‘2015 MAMA’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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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