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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방송될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 시즌2 4회의 ‘스타의 한 끼’ 코너 게스트로 박소현이 등장할 예정이다. 박소현은 방송을 통해 한결같이 유지해오고 있는 늘씬한 몸매와 동안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특별한 비법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녹화에서 박소현은 “20년째 44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슬림한 신체 사이즈를 공개해 왕빛나, 허경환, 예정화, 이원일의 네 명의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고.
곧이어 콩고기부터 퀴노아까지 건강식으로 알려진 슈퍼푸드를 활용해 만들어낸 다양한 음식을 그 비결로 꼽았다.
박소현의 식단에 이원일 셰프는 “나는 오늘 필요가 없을 것 같다”라며 “음식 지식이 해박한 분이라, 한 끼를 어떻게 재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백기를 들었다고.
또한 박소현은 운동 역시 게을리하지 않는 면모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매끈한 몸매의 소유자임에도 불구하고 일상 속에서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하고 있음을 밝혔던 것. 박소현은 자신이 즐기는 있는 운동으로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발레 스트레칭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 시즌2는 건강하게 날씬해지는 식단과 운동 정보를 전하는 뷰티 프로그램이다. 박소현의 44사이즈 몸매 비결이 담길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 시즌2 4회는 오는 5일(토) 오전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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