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

EXID 솔지가 바쁜 스케줄로 멤버 둘씩 함께 씻곤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ID 멤버 솔지가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멤버 하니와 함께 샤워한 사연을 털어놔 MC들의 머릿속을 뒤숭숭하게 만들었다.’마녀사냥’ EXID 솔지 ”하니와 같이 샤워해본 멤버 나밖에 없다”최근 '마녀사냥’ MC 신동엽은 동성의 스킨십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여자 시청자의 사연을 듣던 중 게스트로 나온 솔지에게 “EXID 멤버 중에서 하니와 샤워한 멤버가 없다고 들었다”는 말을 건넸다.


그러자 솔지는 “맞는 이야기다. 합숙생활을 할 때 바쁜 시간을 아끼기 위해 둘씩 씻고 남은 한 명은 따로 씻곤 했다. 그 시절에 하니가 주로 혼자 씻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다른 멤버들과 달리 나는 하니와 함께 씻었던 적이 있다”고 밝혀 MC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야기를 듣던 MC들은 뜻하지 않았던 ‘걸그룹 샤워 토크’에 열을 올리며 “멤버들끼리 함께 샤워하는 그룹이 역시 팀워크가 좋은 것 같다”고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솔지와 함께한 JTBC ‘마녀사냥’은 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tvN 'SNL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