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제주 호텔은 설레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 특별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이어’ 패키지를 2015년 12월 24일부터 2016년 1월 2일까지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켄싱턴 제주 호텔은 호텔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5미터 높이의 커다란 감귤나무를 연상시키는 럭셔리 오렌지 컨셉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트리 앞에 포토존을 마련하여 호텔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선사한다..


도한 유럽 최고의 온천 도시를 연상시키는 루프탑과 가든에 위치한 야외 수영장은 365일 언제나 따뜻하게 즐길 수 있어 해외로 떠나지 않아도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낭만적이고 이색적인 크리스마스와 연말 휴가를 즐길 수 있다.

뷔페는 물론 제주 한식 퀴진과 여유로운 아침을 위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지중해식 브런치 중 택할 수 있는 조식, 감귤따기, 눈꽃 트레킹 등 제주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액티비티,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이탈리안 듀오의 팝페라가 어우러진 로맨틱한 와인 파티, 몰튼 브라운 트레블러 키트, 제주의 간세 인형과 초코렛 등으로 구성된 홀리데이 기프트까지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위한 풍성한 혜택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12월 31일에는 화려한 조명과 최고의 사운드 시스템을 갖춘 그랜드 볼룸에서는 인기 TV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스타 DJ 줄리안이 선사하는 2015년 최고의 파티, ‘2015 뉴이어 카운트다운 파티’를 선보이며 패키지 이용 고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의 가격은 42만원(10% 세금 별도)부터 이다.


<이미지제공=켄싱턴 제주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