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캐주얼 브랜드 티비제이(TBJ)(㈜엠케이트렌드 대표 김상택, 김문환)는 기모 안감으로 보온성을 강화한 스웻셔츠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TBJ 스웻셔츠는 올 가을 출시되어 전년 대비 300% 이상의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Born To Black’ 스웻셔츠의 겨울 버전으로 도톰한 기모 안감을 사용해 따뜻할 뿐 아니라 부드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칙칙한 겨울 패션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베이비 핑크, 그린 등 트렌디한 컬러의 스웻셔츠와 어디에나 매치하기 쉬운 멜란지 그레이, 베이지 등 톤 다운된 컬러에 트렌디한 프린트를 강조한 스웻셔츠 등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루즈한 핏으로 남녀 누구나 편하게 입을 수 있어 겨울 커플룩으로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이다.
TBJ 관계자는 “올 가을 출시된 ‘Born To Black’ 스웻셔츠의 인기에 힘입어 겨울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한 스웻셔츠를 추가로 출시하게 되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으로 올 겨울 트렌디한 스트릿룩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TBJ 스웻셔츠는 전국 TBJ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2만9900원~3만9900원이다.
<이미지제공=TBJ>
이번에 출시되는 TBJ 스웻셔츠는 올 가을 출시되어 전년 대비 300% 이상의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Born To Black’ 스웻셔츠의 겨울 버전으로 도톰한 기모 안감을 사용해 따뜻할 뿐 아니라 부드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칙칙한 겨울 패션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베이비 핑크, 그린 등 트렌디한 컬러의 스웻셔츠와 어디에나 매치하기 쉬운 멜란지 그레이, 베이지 등 톤 다운된 컬러에 트렌디한 프린트를 강조한 스웻셔츠 등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루즈한 핏으로 남녀 누구나 편하게 입을 수 있어 겨울 커플룩으로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이다.
TBJ 관계자는 “올 가을 출시된 ‘Born To Black’ 스웻셔츠의 인기에 힘입어 겨울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한 스웻셔츠를 추가로 출시하게 되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으로 올 겨울 트렌디한 스트릿룩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TBJ 스웻셔츠는 전국 TBJ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2만9900원~3만9900원이다.
<이미지제공=TBJ>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