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찬물 전용 의류용 합성세제(일반세탁기용 분말세제)와 일반 세제의 세척력에 큰 차이가 없고, 대형마트의 PB 제품 세제와 일반 세제도 세척력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의류용 합성세제 7개 제품을 대상으로 세척성능, 안전성, 경제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찬물 전용 세제 4개 제품의 찬물 복합때 세척력은 평균은 40%로 일반 세제 41%와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또 빨래 7kg을(세탁수 65L) 세탁하는데 사용되는 세제량을 기준으로 경제성을 평가한 결과, 대형마트 PB 제품(평균 88원)은 일반 제품(평균 245원)에 비해 세척성능에서 큰 차이는 없으면서 가격은 평균 2.8배 저렴했다.
한편 세탁 후 자연환경에 버려지는 세제성분이 분해되는 정도와 유해화학물질은 전제품 모두 안전기준에 적합했으며 내용량 등 표시사항에도 문제가 없었다.
한국소비자원은 의류용 합성세제 7개 제품을 대상으로 세척성능, 안전성, 경제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찬물 전용 세제 4개 제품의 찬물 복합때 세척력은 평균은 40%로 일반 세제 41%와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또 빨래 7kg을(세탁수 65L) 세탁하는데 사용되는 세제량을 기준으로 경제성을 평가한 결과, 대형마트 PB 제품(평균 88원)은 일반 제품(평균 245원)에 비해 세척성능에서 큰 차이는 없으면서 가격은 평균 2.8배 저렴했다.
한편 세탁 후 자연환경에 버려지는 세제성분이 분해되는 정도와 유해화학물질은 전제품 모두 안전기준에 적합했으며 내용량 등 표시사항에도 문제가 없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