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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ICT융합 생산기반 조성과 해외사업, 통일농업시대 대비 등 미래 농수산업·농어촌을 선도해야 한다"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글로벌 공기업으로서 위상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사는 1908년 전북 옥구수리조합으로 시작해 △농업생산기반 조성과 관리 △새만금 개발 등 대규모 간척사업 △농지규모화와 전업농육성, 농지은행사업 등을 시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해외협력사업과 어촌수산개발, 신재생에너지 개발 등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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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