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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로마와 피렌체 궁전의 삶에 대한 영감을 얻은 작품이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가는 당차고 젊은 여성들의 생기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찬양하기 위한 컬렉션으로 ‘팔라초(Palazzo)’라고 불린다.
팔라초에서는 시선을 압도하는 과감한 프린트와 소재를 믹스해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며, 이탈리아 예술 작품이나 타일에서의 영감을 받은 색감과 부드러운 핀턱, 프리츠 디테일의 조화로 여성스러움까지 강조했다.
한편,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는 여자들의 워너비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선보여 꾸준히 수많은 셀럽들과 패션피플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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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