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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내년 1월 25일까지 진행하는 하트하트재단과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두근두근 행복하게’의 일환으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시각장애아동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키자니아 서울은 이 날,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후원금 1천 만 원을 기부하며 2015년 한 해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다 많은 어린이들과 나누겠다는 뜻을 밝혔다. 키자니아 서울이 하트하트재단에 기부한 나눔 후원금은 시각장애아동의 꿈을 키워주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또 행사장에는 하트하트재단 홍보대사인 배우 김현숙과 발달장애청소년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금관악기 단원들로 구성된 하트브라스앙상블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김현숙은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카드 작성 및 키조 기부에 참여하는 등 키자니아 서울을 방문한 어린이들과 함께 나눔에 참여했으며, 하트브라스앙상블은 캐롤 콘서트를 열어 키자니아 임직원과 방문 고객에게 의미 있는 볼 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다가오는 크리스마스(25일)에는 어린이들이 시각장애 친구들에게 카드를 쓴 후 산타와 함께 하트베어 나눔트리를 완성하고, 하트베어를 선물로 받는 ‘두근두근, 하트베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키자니아 서울과 하트하트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키자니아 서울 홈페이지(www.kidzan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키자니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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