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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가 첫 번째 추천하는 새해맞이 여행지는 영국 런던이다. 영국의 랜드마크 빅벤과 런던아이에서는 매년 12월 31일 약 25만명의 인파가 운집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화려한 불꽃축제를 즐긴다. 방문객 안전을 위해 가장 잘 보이는 곳은 입장료를 받고 있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그곳이 아니라도 신나는 불꽃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다음 날인 1월 1일, 성대한 퍼레이드가 펼쳐져 기쁨이 배가된다. 가지각색 장식의 퍼레이드카와 엘리자베스 여왕의 행진, 분장한 연기자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
KRT 런던 4박 6일 자유여행 상품은 다양한 콘셉트의 일일 투어 예약을 별도로 받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잘 활용하면 화려한 불꽃축제 감상은 물론 색다른 새해맞이 런던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두 번째 추천 여행지는 호주 시드니다. 우리나라와 반대 계절인 호주는 겨울여행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곳. 특히 12월 말 호주 여행을 계획한다면 12월 31일 시드니에서 펼쳐지는 불꽃축제를 찾는 것이 좋다.
시드니 불꽃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불꽃놀이가 끝나고 나서다. 축제를 즐긴 시드니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다같이 춤을 추는 모습이 큰 볼거리를 선사한다.
KRT 시드니 4박 6일 자유여행 상품은 일정 내내 시내 중심의 유스호스텔을 이용하기 때문에 불꽃축제를 즐기기에 좋다.
불꽃축제에서 라스베이거스를 빼놓을 수 없다. 이곳 불꽃축제는 밤이 깊을수록 형형색색의 레이저와 불꽃쇼가 매력을 더한다는 평이다.
KRT 라스베이거스 자유여행 상품(4박 6일)은 유나이티드항공을 이용하며 123만원부터다.
KRT가 추천한 신년맞이 자유여행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표전화(1588-0040) 또는 홈페이지(www.krt.co.kr)에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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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