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최상층인 30층 스카이라운지에서 50여종의 다양한 초콜릿을 뷔페 스타일로 즐길 '해피 스위트 크리스마스 초콜릿 디저트 뷔페'를 31일까지 주말마다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초콜릿 디저트 뷔페는 스카이라운지 수석셰프이자 이탈리아 출신의 페더리코 로시와 특급호텔 최고의 파티셰들이 함께 구성한 것으로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케이크 및 디저트, 초코 분수와 딸기 눈사람 등 5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선보이는 메뉴로는 제철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딸기 초콜릿 케이크', 달콤한 바닐라 향을 느낄 수 있는 '바닐라 크램블레', 진한 초콜릿 맛의 '다크 초콜릿 타르트'와 '초콜릿 파운드 케이크' 등 각종 홀케이크가 있다.

또 진한 다크 초콜릿과 부드럽고 푹신한 머랭의 조화가 일품인 '초콜릿 무스'와 '레몬 브라우니', '가나슈', '머핀' 등의 조각케이크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해피 스위트 크리스마스 디저트 뷔페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5시 운영하며, 1인당 4만8000원(봉사료 및 부가세 포함)이다.


예약 및 문의: 스카이라운지 02-3430-8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