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서 전개하는 ‘씨제스모델에디션(CJeS MODEL EDITION)’은 오는 12월 21일 베이징에서 개최하는 ‘스텔라 뉴페이스 인터내셔널 모델 콘테스트(Stellar New face International Model Contest)’에 심사위원으로 초청, 20일에 중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스텔라 뉴페이스 인터내셔널 모델 콘테스트’는 중국 내 대규모로 시네마 멀티 플렉스, 영화 및 TV 프로그램 제작, 투자와 해외 판권 수입 등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는 ‘스텔라 메가 인터내셔널 그룹’이 2년 전 설립한 ‘베이징 스텔라 아티스트 그룹’에서 개최하는 행사다.

‘베이징 스텔라 아티스트 그룹’은 모델 에이전시 사업뿐 만 아니라, 영화 제작 사업에도 손을 대고 있는 대규모 에이전시로, 신인 모델 발굴을 통해 세계적인 모델 양성과 배우 및 양질적인 중국 영화 발전에 기여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모델 대회 심사위원으로 방문하는 씨제스모델에디션의 최석영 실장은 "씨제스모델에디션과 베이징 스텔라 아티스트 그룹이 비슷한 사업 영역을 갖고 있기에 초청에 응하게 되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한중 양국간의 에이전시 교류 프로그램은 물론, 향후 사업 전개를 통한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해 논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씨제스모델에디션’은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송일국, 김선아, 김강우, 문소리, 류준열 등 34명에 이르는 국내 배우들을 매니지먼트하고 있는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지난 7월 설립한 패션모델 에이전시로 패션모델, 방송, 영화 등 다방면으로 활동 할 새로운 모델테이너 양성 및 글로벌 패션토탈 에이전시 사업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지제공=시제스엔터테인먼트>